고대구로병원 이건주 교수팀, 다기관 연구결과 발표
고대구로병원 신경과 이건주 교수팀이 경증 뇌경색 및 미니뇌졸중 치료가 빠를수록 재발 및 심근경색, 사망 사건 예방 효과가 높고 42시간을 넘기면 효과가 없음을 밝혀냈다.경미한 뇌경색이나 소위 ‘미니뇌졸중’이라고 부르는 고위험 일과성 허혈발작 환자의 약 10%가 초기 재발 또는 악화된다.이런 위험을 낮추기 위해 아스피린과 클로피도그렐을 함께 사용하는 이중항혈소판제요법(Dual Antiplatelet Therapy, DAPT)을 24시간 이내에 시작하는 게 표준치료로 권고되고 있다.하지만 실제 진료현장에서는 증상 발견이 늦거나 병원 도…
2026-01-06 09:4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