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단장 김학준)은 최근 스페이스린텍(대표이사 윤학순)과 우주의학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핵심 역량과 기술을 결합, 우주 환경을 활용한 의학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우주환경 기반 연구 역량 강화 ▲우주의학 R&D 공동 대응 ▲글로벌 공동연구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스페이스린텍은 우주의학 기업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우주의학 혁신의료기술개발’ 프로젝트 주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학준 단장은 “우주의학은 의학과 우주환경이 융합되는 미래 전략 분야”라며 “의료원 연구 역량과 스페이스린텍 인프라를 융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학순 대표는 “그동안 축적한 우주 실증 경험과 플랫폼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동연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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