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정 조율 등 통합관리 필요, 수가·인증 등 제도적 뒷받침 시급"
[기획3]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에서 다학제 접근 및 전담간호사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모습이다.염증성 장질환은 단순히 장에 국한된 질환이 아니라 면역 이상과 관련된 만성 전신질환 성격을 띄고 있어 단순 소화기내과 진료만으로 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특히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은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 만큼 약물치료 및 수술, 영상 판독, 영양 관리, 환자 교육, 심리적 지지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하는 상황이다.이 때문에 진료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환자와 보호자의 질환 이해도를 높이는 전담…
2026-05-20 05:5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