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첫 '24시간 AI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80병상 환자관리 고도화
서울성심병원이 대웅제약과 손잡고인공지능(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80병상에 도입키로 하면서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의 환자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입원환자 관리 방식을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 하면서 의료진은주야간 구분 없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서울성심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에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입원환자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주야간 구분 없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진료환경…
2026-04-03 14:5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