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수 대표 "韓中 협력 중요한 시기, 바이오 인허가 상호 인정도 과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보툴리눔 톡신 생산에 대한 국가핵심기술 지정을 해제하고, 한국과 중국 간 의약품 인허가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상수 한국시민교육연합 대표는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중 의료바이오산업 협력의 과제와 실천 전략'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이 대표는 '한중 의료바이오 규제 완화, 인허가 협력체계 및 국회·정부 정책 지원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국내 규제 개선과 양국 정부 간 제도적 협력이 병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그는 “의료바이오…
2026-10-16 06:1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