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잠시 탈출 불구 올 1분기 잠식률 2.9% 재진입…동전주 상폐 기준도 우려
영진약품이 지난해 말 일시적으로 자본잠식에서 벗어났지만 금년 1분기 다시 자본잠식 상태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순손실이 늘어난 것 등이 영향을 미쳤다.정부가 부실 기업 퇴출을 목표로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면서 자본잠식 자체도 우려스러운 상황에 주가도 1000원대 초반까지 떨어져 하반기 수익성 회복, 주가 방어가 과제로 떠올랐다.당장 이달부터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이 되고,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연속 1000원 이상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게 된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2026-07-11 05: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