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이달 2일 김윤 의원 주최 행사 비판…"선택분업 적극 검토 필요"
"의약품 재분류가 특정 직역 이익이나 정치적 목적이 아닌 약물 부작용과 오남용 등 의학적·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이뤄져야 한다."대한의사협회는 2일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주최한 '전문약·일반약 재분류 체계 선진화' 주제 국회 토론회에 대해 불편함을 피력했다.의협은 “의약품 사용과 관리의 중추적 역할은 의사임에도 의사단체가 배제된 채 토론회가 진행됐다는 점에서 국민 건강을 위한 논의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었는지 깊은 우려가 된다”고 비판했다.이어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과 약사가 직접 판…
2024-12-02 17:2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