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완공 목표, "품질·공급 설비 강화···생산역량 등 경쟁력 고도화"
대우제약이 부산 사하구 본사 부지에 신공장 건설을 본격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생산시설 증축이 아니라 안과 전문 제약사로서의 도약을 알리는 계기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은 "9월8일부산 사하구 본사에 위치한 신공장 증축 부지에서 점안제공장 신축공사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기공식에는 창업주 지현석 회장을 비롯해 지용훈 대우제약 대표이사, 임직원들이 참석해서 회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지용훈 대우제약 대표이사는 "신공장은 대우제약 역사에 가장 큰 도약을 …
2025-09-10 11:4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