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 참여 광역지자체 공모…채용절차 거쳐 올 7월부터 지원
종합병원급 이상 지역 의료기관에서 필수의료 과목 의사가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역근무수당을, 지자체는 정주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 개시된다.지방으로 갈수록 연봉이 높아도 의사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역에 근무하는 필수의료 의사를 늘리겠다는 구상이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오는 11일부터 3월 7일(금)까지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광역지방자치단체 4곳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 처음 시행되는 지역필수의사제는 지난해 8월 30일 의…
2025-02-10 12: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