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정비시 수용 가능성 높아…진단 정확성·법적 책임 우려는 여전
의료진 10명 중 8명은 조건이 충족된다면 비대면 진료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법적·제도적 기반과 시스템 안정성이 확보된다면 의료현장에서 수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일반 국민 역시 응급상황이나 신체 검진이 필요한 경우에는 비대면 진료가 적합하지 않다며 조건부 허용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드러냈다.의료진은 제한적 허용 원칙… "초진은 대면진료 필요""거동 불편하거나 장거리 진료 필요한 환자에겐 도움"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최근 의료진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
2026-01-06 12: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