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IV 측정 데이터 38만여 건 분석…AI 탑재 딥러닝 모델 개발
사용자가 집에서 직접 측정한 휴대용 심전도 데이터를 활용, 한 달 내 심방세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미리 알려주는 인공지능(AI)에 대한 연구가 나왔다.의료AI 기업 뷰노는 최근 AI 기반 휴대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HATIV P30(이하 HATIV)’으로 수집한 실사용 데이터를 통해 심방세동 발생 예측 딥러닝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뷰노 연구팀은 부정맥이 발견되지 않은 ‘정상 리듬’ 심전도에도 앞으로 심방세동이 생길 가능성을 시사하는 미세한 신호가 남아 있을 수 있다고 가정하고 이를 딥러닝으로 학습시켰다.정상 판정 심전도…
2026-09-20 15:5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