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영상판독·위험예측 검토…민간 의료기관, 흉부CT로 심혈관 분석
정부가 국가건강검진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민간 검진 현장에서도 AI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기존 흉부 CT 영상에 AI를 적용해 심혈관 지표까지 확인하는 사례가 나왔다.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30일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발표했다.종합계획에는 검진 전 질병 위험예측, 검진 중 영상판독 보조, 검진 후 결과 설명과 맞춤형 건강관리 등 단계별 AI 활용 방안이 담겼다.특히 흉부 X선·CT·유방영상 등의 AI 영상판독 보조기술을 검토, 정확도 향상과 …
2026-11-05 15:3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