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구팀 "간경변 위험 높은 젊은 MASLD 환자 선별 전략 개선에 도움"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대사이상 지방간질환(MASLD)이 있는 사람 가운데 유전적 위험이 높거나 제2형 당뇨병이 있는 경우 50세 이전에 간경변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 San Diego) 의대 로히트 룸바 교수팀은 17일 의학 저널 임상 위장병학·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서 MASLD로 인한 간경변증이 50세 이전에 발생하는 환자들의 특징을 분석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룸바 교수는 &…
2026-09-17 19: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