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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왜 경찰·국민 앞에 서야 했나
      이경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2023-01-12 06:13
      “누가 새벽 1시에 나가려고 그랬겠냐. 그러니 그 선의(善意)는 곡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아침 라디오 방송에서 어느 정치 원로는 말씀하셨다.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밤이고 새벽이고, 주말이고 휴일이고, 설날이고 추석이고 응급환자를 보기 위해 밤을 새운다. 그날 깊은 밤 핼러윈 축제로 많은 이들이 낭만을 즐기고 있을 때도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주말 저녁 밀려드는 응급환자들을 진료하다가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의 긴급한 재난 출동 지령을 받고 재난의료지원팀(DMAT)으로 출동했다. 아비규환 재난 현장에서 응급의학과 의사들 도움을 절실히 원할 응급환자를 생각하는 그 마음 뿐이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무엇이었나. DMAT 출동한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에 대한 경찰청 특..
    • 계묘년 새해 의료계는 ‘희망’ 아닌 ‘절망’
      임수민 기자 2023-01-11 06:15
      2023년 새해 첫 주말 의사들이 대법원 정문 앞에 집결했다. 한의사 초음파 기기 사용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에 항의하기 위함이다.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을 비롯한 대한의학회 정지태 회장, 대한개원의협의회 김동석 회장 등은 한파 속에서도 시위를 이어가며 강경대응 의지를 표명했다.한의사가 초음파 진단기기를 이용해 환자를 진료했더라도 의료법 위반으로 볼 수 없다는 이번 대법원 판례에 의료계는 발칵 뒤집혔다. 이번 판결을 번복시킬 또 다른 판례가 나오거나 국회를 통해 새로운 법안이 발의되지 않는 한 해당 판례는 한의사가 합법적으로 초음파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의료계는 연이어 반대 성명을 발표하며 비난 수위를 높였다. 지금까지도 대법원 앞에서 전..
    • “의사들, 수가·정책 이어 부당한 법원 판결 직면”
      장성구 前 대한의학회장 2023-01-09 05:32
      [특별기고] 대한민국 의사들은 전 세계 어느 나라 의사들보다 바쁘다. 이미 마음과 육신이 모두 지칠 대로 지쳐가고 있다. 천인단애(千仞斷崖)에 외롭게 매달려 모진 풍상을 견디어 내야하는 운명이다. 흔히 말하기를 의사는 환자를 열심히 돌보는 것을 천직으로 삼는다고 한다. “패권적 법(法) 횡포, 맞설 수 밖에 없는 현실 답답”그러나 우리나라 의사들은 환자를 열심히 진료하는 것만으로는 하늘이 내려준 천명을 다 할 수 없다. 깊은 함정으로 추락할 위기에 처해 있다. 그래서 허구한 날 삭발을 하고,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며 때로는 수만 명이 모여 규탄대회를 열어야 한다. 다른 선진국 의사들은 전혀 겪지 않을 황당한 현실과 투쟁을 벌려야하는 게 한국 의사들의 척박한 ..
    • “콜라색·붉은색 혈뇨, 사구체신염 의심 필요”
      이민정 교수(아주대병원 신장내과) 2023-01-08 18:46
      복부 뒤쪽, 척추 양옆에 있는 신장(콩팥)은 강낭콩 모양의 장기다. 신장은 주먹만 한 크기지만 혈액을 걸러서 소변을 만드는 매우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우리는 소변을 통해 몸에서 불필요한 노폐물과 수분을 배출한다. 사구체는 신장 내 혈액을 여과하는 모세혈관 덩어리로 이뤄진 조직으로, 신장 한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가 있다. 사구체신염은 신장 사구체나 작은 혈관들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뜻하며, 그에 따른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을 통칭한다.사구체신염은 사구체에 국한돼 증상이 나타나는 일차성 사구체신염과 전신 질환이 원인이 되는 이차성 사구체신염으로 나눌 수 있다.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주로 면역학적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그 외에도 대사장애, 혈류역학적 손상, 독성물질, 감염, ..
    • 醫 ‘갓난아기’ vs 韓 ‘양심선언’ 비난전 가열
      이슬비 기자 2023-01-06 17:44
      [수첩] 임인년 끝자락에 불거진 의사들과 한의사들 신경전이 계묘년 들어서는 난타전으로 확산되는 등 걷잡을 수 없는 대립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해 한방 난임치료, 한의사 국가고시에 등장한 의과 의료기기 문제로 양측이 직접 충돌한 데 이어 제 3자인 대법원이 내린 판결이 갈등을 격화시켰다. 10년 넘게 다퉈온 한의사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 여부에 대해 대법원이 한의계 손을 들어주면서 기름을 부었다. 현행 양방과 한방의 이원화, 별도 면허 부여 등의 원칙의 예외가 생겨난 셈이다. 한의계가 의과 의료기기 사용 제도화 추진을 천명한 한편 의료계는 대법원을 정조준, 연일 릴레이 성명을 발표하고 집단행동을 시작했다. 신경전은 접어두고 잠시 동상이몽으..
    • “대한민국 모든 아이는 미래를 누릴 자격이 있다”
      고경남 교수(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종양혈액과) 2023-01-04 17:01
      [특별기고] 내가 의대를 지원한 이유는 인간 신체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다.어릴 적부터 나를 괴롭히던 만성두통 원인이 늘 궁금했었다. 의과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나의 두통 원인을 찾아내지는 못했다. 하지만 신체 원리를 배우는 것은 양자역학이나 미분방정식을 배우는 것보다 훨씬 더 흥미롭고 실용적인 일이었다. 문제는 전공과목을 정하는 것이었다. 의과대학은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는 곳이 아니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다. 의과대학을 다니는 동안 환자를 진료한다는 생각을 현실적으로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인턴이 끝나갈 때까지도 전공을 정하기가 쉽지 않았다.“아이들이 너무 좋아 선택한 소아청소년과, 동료 전공의들 중에도 비슷한 사람 태반” 결국 전공을 소아청소..
    • “대한민국 필수의료가 붕괴되고 있다”
      양동호 광주광역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연합외과 원장) 2023-01-02 05:25
      [특별기고] 필수의료가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해 서울아산병원에서 간호사가 뇌출혈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사건에 이어 인천 길병원에서는 소아과 전공의가 부족해 입원실을 폐쇄하는 등 필수의료 붕괴 조짐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필자가 살고 있는 광주에서도 맹장염 수술이 필요한 세 살배기 남자아이가 소아외과 전문의가 없어 수술을 맡을 병원을 구하지 못하고 약 200㎞ 떨어진 대전지역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영광지역 사업장에서 작업 중 손가락 일부를 절단 당한 30대 남성도 접합수술 전문병원과 대학병원 등 광주 대형병원 모두가 ‘수용 불가’ 입장을 보이자 119 구급대에 의해 전북으로 가서 수술을 받았다.필수의료란 무엇일까? 정부는 필수의료를 ‘긴급하게 ..
    • “식중독은 여름 질환?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
      손효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과계 부원장(소화기내과) 2023-01-01 18:45
      식중독은 음식이 쉽게 상하는 한여름에 유행하는 질병으로 여겨지지만, 겨울도 감염을 안심할 수 없다. 사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겨울에 기승을 부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7~2021년 연평균 발생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54건(약 4990명) 중 무려 40%가 겨울에 집중됐던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노로바이러스는 사람 위와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크기가 매우 작은 바이러스다. 사람 간 전파가 일반적이며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서도 감염된다. 가축이나 쥐도 감염되는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가 지난 2019년 국내 반려견의 분변 및 혈청에서 처음으로 노로바이러스를 발견했다. 적은 수로도 강한 감염력을 발휘하는 노로바이러스는 항체 유지 기간이 짧으며 바이러스 침투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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