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03
  • 월요일
인포메이션
행정처분판례유권해석정책/통계공시지침·기준·평가약제급여 심사 결과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휴벡셀, 박정민→박정민·정상국 대표체제 전환
    • 지티지웰니스, 보통주 75% 비율 감자 결정
    • 딥노이드 박성민 사외이사 사임
    • 피씨엘, 50억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 티앤알바이오팹, 2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 한국거래소 “엘앤케이바이오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 한국거래소 “케어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 SK바사, 안동공장 백신 생산시설 증축…815억 투입
    • 한국거래소, 엘앤케이바이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 폐쇄성 논란 ‘암질환심의委’, 대대적 개선 속도
      심평원, 국정감사 후속조치 단행…위원회 구성 등 공정성 확보 주목 2023-11-24 12:0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수 차례 지적받아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암질환심의위원회)의 폐쇄적 운영에 대한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국정감사 서면 답변을 통해 “연내 암질환심의위원회의 구체적 평가단계와 사유 등 세부 내용을 확인토록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게 대표적 사례다.이번에는 정관 개정으로 암질심 위원 인원을 확대했다. 이는 다양한 암 전문가에게 문호를 확대한 것으로, 암 관련 전문심사 강화 등 긍정 효과가 기대되는 대목이다.최근 심평원은 정관 일부개정안을 사전예고하고, 의견 수렴 후 본격적인 시행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관 개정으로 암질환심의위원회 회의 참석 정원 확대는 18명에서 25명 이내로 변경된다.이 외에도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위원의 교수·부교수·조교수 겸직 조항이 신설됐다.&..
    • 한국거래소 “헬릭스미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대화제약, 129억원 규모 공급계약 해지
    • 파멥신, 최대주주 남 모씨 변경…지분율 0.88%
    • 한국거래소 “이오플로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 이노테라피, H2U 보통주 30만주 취득 결정
    • 네오펙트, 1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 강스템바이오텍 최대주주 ‘세종’ 변경
    • 씨젠, 1주당 200원 분기 현금배당 결정
    • 육종 욘델리스·다발성골수종 엑스포비오 급여 ‘무산’
      심평원 약평委, 아트랄자프리필드시린지·트렐리지200엘립타흡입제 적정성 인정 2023-11-10 05:22
      메디팁의 연조직 육종 희귀항암제 욘델리스(성분명 트라벡테딘)가 건강보험 급여권 진입에 도전했지만 다시금 무산됐다.지난 11월 9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비급여로 결정된 데 따라 비급여 처방으로 한 주기 치료당 400~600만원 가량이 소요되던 현 상황에는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앞서 욘델리스는 금년 7월 약제급여평가위원회 비급여 결정 이후 메티팁이 8월경 재평가 신청을 했고 약평위의 자료 검토를 거쳤지만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했다.욘델리스와 함께 심의를 거쳤던 안텐진제약 엑스포비오(셀리넥서)도 비급여로 결정됐다. 반면 레오파마 아트랄자프리필드시린지(트랄로키누맙)와 GSK 트렐리지200엘립타흡입제(플루티카손 푸로에이트/유메클리디 브롬화물/빌란테롤트리페나테이트)는 적정성을 인정받았..
    • 한국거래소 “파멥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경동제약, 세무조사 155억2000만원 추징금 부과
    • 셀트리온제약,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파멥신, 50억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 한미사이언스, 자사주 33만주 매입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김진실 가천대 간호대학 교수, 국제 간호연구자 명예의 전당 ‘공식 헌액’
    • 기부 강윤지, 한림화상재단에 소아화상환자 치료 후원금 1000만원
    • 수상 이준희 교수(고대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국제흉부외과학회 ‘최우수 구연상’
    • 선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만희(국민의힘)-간사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국민의힘 백종헌 의원
    • 화촉 정경주 한국병원약사회장 딸
    • 기부 동국대일산병원 김채민 간호사, 병원 혈액질환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
    • 선출 현성열 길병원 외상외과 교수, 대한외상학회 차기회장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시복지재단에 위기가구 지원금 480만원
    • 수상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 선출 대한혈관학회 차기 이사장 홍순준(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 동정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신임 회장 장기육·이사장 구본권 취임
    • 기부 코스닥협회, 한림화상재단 후원금 6300만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최봉근·의료혁신추진단 부단장 유보영·의료자원정책과장 박재찬外
    • 질병청 예방접종정책과장 황호평·백신수급과장 이승묵·의료감염관리과장 임은빈 外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 박기준(前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상임이사)
    • 보건복지부 대변인 권병기·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손영래·의료자원정책관 임을기-보건의료정책과장 김영학·의료인력정책과장 정연희外
    • 서울대병원 내과과장 강현재·외과과장 장진영·심장혈관흉부외과장 강창현·정형외과 유정준·산부인과 이정렬·안과 박규형外
    • 류백렬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 빙모상
    • 정웅태 새연세재활의학과의원 원장 부친상
    • 이계선 대전 을지의원 원장 장모상
    • 신호선 강원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모친상
    • 백인미 강남우리집의원 원장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