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부규 서울아산병원 치과(구강악안면외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9회 대한치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대한치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5월부터 2029년 4월말까지 3년이다. 이 신임 회장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 줄기세포와 재생의학 발전으로 치의학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대한치의학회 회원학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그 변화를 앞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부규 서울아산병원 치과(구강악안면외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9회 대한치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대한치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5월부터 2029 4 3.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