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부민병원이 간담췌외과 권위자인 양산부산대병원 이태범 교수를 영입, 소화기질환 전문성을 강화한다. 2월 13일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이태범 신임 과장은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부산대병원 간담췌외과 분과 전문의, 양산부산대병원 간담췌외과 임상부교수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