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이승규 석좌교수가 최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2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세계 최다 간이식 수술을 집도한 이 석좌교수는 지난 30여 년 동안 간이식 분야를 선도하며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달성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