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이 최근 ‘2026 만해실천대상’을 수상했다. 라파엘 클리닉은 이주노동자 무료 진료소로 지난 29년간 교수, 의대생, 자원봉사자 등의 도움을 받아 34만명의 이주민을 무료 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