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작은나무, 연세의료원 소아청소년 치료비 5억 약정
2026.01.09 15:06 댓글쓰기

재단법인 작은나무가 최근 연세의료원에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로 5억원을 약정하고 1억원을 먼저 전달했다. 김주영 이사장은 “작은나무는 사회공헌이라는 숭고한 뜻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됐고 첫 기부처로 연세의료원을 선택했다”며 “특히 사회 미래인 어린 아이들이 더 이상 질병으로 고통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재단법인 작은나무가 최근 연세의료원에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로 5억원을 약정하고 1억원을 먼저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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