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긴급구호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되며 ▲식량·식수 지원 ▲개인위생용품 지원 ▲임시 셸터 제공 ▲아동 심리·정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긴급구호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