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2026.10.23 10:30 댓글쓰기

지영민 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에서 라이징 스타로 선정됐다. 지 교수는 성인 약 456만명 자료를 분석한 연구를 통해 비만 진단 BMI 기준을 25에서 27kg/㎡로 높여도 당뇨병·고혈압 등 주요 만성질환 예측력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지영민 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에서 라이징 스타로 선정됐다. 지 교수는 성인 약 456만명 자 BMI 25 27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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