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영민 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에서 라이징 스타로 선정됐다. 지 교수는 성인 약 456만명 자료를 분석한 연구를 통해 비만 진단 BMI 기준을 25에서 27kg/㎡로 높여도 당뇨병·고혈압 등 주요 만성질환 예측력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지영민 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에서 라이징 스타로 선정됐다. 지 교수는 성인 약 456만명 자 BMI 25 27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