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2026.10.23 10:38 댓글쓰기

김지수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가 최근 중국 상하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3회 바라니 학회’에서 ‘바라니학회 공로상’을 받았다. 이 상은 학회 이름 주인공인 로버트 바라니의 탄생 150주년을 맞아 올해 새롭게 제정됐다. 김 교수는 30여 년간 어지럼증과 눈운동질환 분야에서 쌓아온 연구 업적, 학회 운영 및 국제 학술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수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가 최근 중국 상하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3회 바라니 학회’에서 ‘바라니학회 공로상’을 받았다. 이 상은 학회 이름 주인공인 150 . 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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