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폐·식도암 권위자 심영목 교수(前 삼성서울 암병원장) 영입
2025.03.03 17:10 댓글쓰기

분당차병원은 식도암 및 폐암 분야 세계적 권위자로 꼽히는 심영목 교수를 영입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심 교수는 국내 폐암 수술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1987년 첫 폐암 수술을 시작해 현재 폐암‧식도암 수술 분야 개척자다. 심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다. 원자력병원 흉부외과 과장,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과장과 폐암센터장, 초대 암병원장을 역임했다. 대한폐암학회 회장, 대한흉부종양외과학회 회장 등 학계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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