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출입 전문기자단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26.04.30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지난해 6월 로봇 수술 시스템을 본격 도입한 이후 ‘로봇담낭절제술’을 누적 160건 이상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200례 달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병원은 “로봇담낭절제술은 현재 15% 비중으로 시행 중인데, 안전성과 정확성이 증명됐고, 수술 후 회복 속도에서도 이점이 있는 덕분”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