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출입 전문기자단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26.04.30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진호)은 12월 11일 8층 인공신장실에서 김진호 병원장, 교수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증환자 인공신장실’ 개소식을 가졌다. 신병철 인공신장실장(신장내과 교수)은 “인공신장실을 찾는 환자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지역 내 중증 혈액투석 환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