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출입 전문기자단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26.04.30

응급의학과 3년차 사직 전공의인 김찬규 씨는 9월 5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정부의 의료개혁정책을 '의료민영화 정책'로 규탄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그는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등 의료 정책에 문제를 제기하며 병원에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김씨는 "필수의료와 지방 의료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 개혁은 사실상 의료민영화의 과정"이라며 "정부가 건강보험 지속가능성을 위해 추진한다는 '가치기반 지불제도'는 개인별 의료비 총 지출을 제한해 민영보험으로 눈 돌리게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