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출입 전문기자단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26.04.30

서울아산병원은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서비스인 ‘햇살나무’가 지난 1월 23일 환아들을 위한 프로그램실을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햇살나무 의료진은 중증 환아와 가족들이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나, 그동안 별도 공간이 없어 모든 활동을 환아 침상에서 진행해 왔다. 앞으로는 프로그램실을 통해 환아들이 미술치료, 체육활동 등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