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 결정 D-1…교육부 장관, 충북의대 방문
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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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이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李鍾根) 회장 33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 회사는 지난 6일 이장한 회장을 비롯해 유가족과 종근당고촌재단 정재정 이사장,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 등 약 150명 참석 가운데 추도예배 형식으로 추도식을 진행했다. 이날 추도식은 올해 창립 85주년과 맞물려 창업주 육성이 담긴 어록을 공유하며, 사명·신념·경영철학과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