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2026.02.02 19:25 댓글쓰기

명지병원은 "미국과 캐나다, 한국에서 20여 년간 뇌졸중 및 신경계 질환 전문의로 활동한 최영빈 교수가 2월부터 신경과에서 진료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전문 진료 분야는 뇌졸중과 퇴행성 뇌질환 등이다. 최 교수는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천성모병원 신경과 조교수를 거쳐 2005년 캐나다 캘거리의대에서 임상강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미국 세인트루이스의대에서 수련 과정을 거쳐 현지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워싱턴 성베드로대병원과 어번메디컬센터 신경과에서 근무하는 등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총 17년간 임상 경험을 쌓았다. 2022년 귀국 후에는 강릉아산병원 신경과에서 진료를 이어왔다.

명지병원은 "미국과 캐나다, 한국에서 20여 년간 뇌졸중 및 신경계 질환 전문의로 활동한 최영빈 교수가 2월부터 신경과에서 진료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전문 진료 . . 2005 . , 17 .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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