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 결정 D-1…교육부 장관, 충북의대 방문
26.02.09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증원 규모를 결정하는 보건의료정책심의회를 하루 앞둔 9일 오전 충북의대를 방문해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 장관은 간담회 직후 자신의 SNS에 "24·25학번 중첩으로 교육 인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상황을 고려해 수업 운영 현황과 향후 강의 개설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며 "교육부는 교육의 질 담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대학과 협력해 의학교육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