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블루로빈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26.02.26

서울대학교병원은 최근 인공와 환자와 가족, 의료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인공와우 토털케어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했다. 와우(달팽이관)는 소리를 신경 신호로 바꾸는 내이 기관으로, 보청기로 효과를 보기 어려운 고도·심도 난청 환자에게는 청각신경을 전기 자극하는 인공와우 이식술이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