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조대철 교수가 최근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제13회 정기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말가지 1년이다. 조대철 교수는 현재 경북대병원 대외협력실장으로 재직 중이며 척추질환 및 골다공증 분야에서 활발한 진료와 연구를 수행해 왔다. 또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대한 척추신경외과 및 관련 학술단체에서 다양한 학술 활동을 통해 국내 척추골다공증 분야 발전과 진료 향상에 기여해왔다.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조대철 교수가 최근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제13회 정기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말가지 1년이다. 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