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미토콘드리아 면역의학 연구허브 구축
26.07.24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이 미토콘트리아 면역의학 연구센터(Mitochondrial Immunomedicine Center for Global Health Therapeutics, MIGHT)를 개소했다. 미토콘드리아 기반 면역의학 연구 활성화와 차세대 치료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위한 목적이다. 미토콘드리아 면역의학 연구센터(MIGHT)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조미라 교수가 센터장을 맡아 운영하며, 공식 출범식을 기념하는 개소식과 창립기념 학술 심포지엄이 최근 열렸다. 미토콘드리아 면역의학 연구센터(MIGHT)는 앞으로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을 연계하는 융합연구를 기반으로 국내외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미토콘드리아 기반 난치성 질환 치료기술과 차세대 치료제 플랫폼 개발을 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