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사단 여군들, 소아암 환아에 머리카락 기부
26.08.12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과 병원노동조합(위원장 이은경)은 △임금 인상 △타결금 정액 지급 △전(全) 직원 강릉페이 지급 등을 포함한 2026년 임금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이번 협상은 일률적인 임금 인상률을 결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구성원 모두 협상 성과를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