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경기북부 권역외상심포지엄 개최
26.09.08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경기북부 지역 중증외상환자 생존율 향상과 신속한 이송·치료 체계 구축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최근 본관 임상강의실에서 '제11회 경기북부 권역외상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외상 분야 전문가와 소방 관계자, 보건의료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국제 외상진료체계와 재난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권역 내 협력체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은 조항주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장 개회사와 이태규 병원장 축사로 시작해 총 3개 세션으로 나눠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