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미 재생의료정책과장 "미래 의료 패러다임 전환, 의료기관 적극 참여 중요"
“첨단재생의료는 희귀 난치 질환을 극복하고 희망을 제시, 미래 의료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분야다. 공익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경제에도 활력이 될 수 있는 면이 있어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연구자 지원과 참여가 필요하다.”보건복지부 이준미 재생의료정책과장[사진]은 6일 세종청사에서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첨단재생의료에 대해 이 같은 의미를 밝혔다.이 과장은 “기존 의약품 제도와 달리 임상현장 기반의 혁신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확대한다”면서 “정부가 지원할테니 의료기관들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최근 첨…
2026-05-07 06: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