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국책과제 후속계약…서울대 연구팀과 2027년까지 후보물질 발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프로티나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체 신약 개발 국책과제 수행 성과를 활용하기 위한 라이선스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프로티나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백민경 교수 연구팀과 함께 추진해 온 보건복지부 주관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 사업과 관련한 후속 계약으로 총 금액은 양사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동 계약은 2027년까지 AI로 설계한 항체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목표로 프로티나가 후보물질 발굴 및 검증을,…
2026-07-10 05: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