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해외직구·판매 알선광고 등 집중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온라인 불법 판매 및 알선·광고 게시물 949건을 적발해 차단 조치에 나섰다.식약처는 올해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해외직구 등 온라인 불법 판매 및 알선·광고 행위를 점검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게시물 총 949건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적발된 게시물에 대해서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주요 적발 유형을 보면 온라인 판매 및 게시판을 통한 판매사이트 소개 게시물이 716건으로 전체의 75.4%를 차지했다.이어 카페·블로그 …
2026-10-06 11: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