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인력 양성,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 절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공공의대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및 남원시의회가1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공공의대법' 통과를 촉구했다.기자회견에는 이정린,임종명 전북특별자치도의원,강인식,김길수,김영태,김정현,이기열,이숙자,한명숙남원시의원이 참석했다.이정린,임종명 전북도의원은"공공의대 설립은 국가적 필수의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시대적 책무"라고 강조했다.이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즉시 공공의대 설립 법안을 심의하고 통과시켜야 한다. 이것이 국민을 위한 국회의 본분이며전북180만…
2025-04-15 18: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