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직원들 건강을 챙기는 ‘작은 실험’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수원병원은 올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상반기에는 점심식사 후 병원 로비에 모여 인근 공원이나 낮은 산을 함께 걷는 ‘봄꽃 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매주 화·목요일 약 45분 간 자연을 함께 걸으며 몸과 마음을 재정비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1개월간 운영됐다. 직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후에는 방향을 바꿔 점심식사 전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도입했다.이 프로그램은 재활치료실에서 진행되며 물리치료…
2025-05-28 09:5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