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보이콧 움직임 관련 복지부 해명…"학회 간담회·표준매뉴얼 제작 등 협력"
7900억원 예산이 편성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 정신과 병·의원은 42개소, 정신과 의사가 서비스 제공기관의 장으로 있는 심리상담센터 37개소가 참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의료계 보이콧 지적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사업 추진을 위한 학회 간담회 참석 및 심리상담 표준매뉴얼 및 교육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고 해명했다.3일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시작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 국민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한 사업이다.대…
2024-12-04 06: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