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수 원장, '고용량 스테로이드요법+줄기세포' 10년 결과 세계신장학회 발표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도입, 실시한 고용량 스테로이드요법(MP pulse therapy)에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하면 중증 IgA 신장염 환자가 이식이나 투석을 안하고도신장기능이 잘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이 치료법을 받지 않은중증 IgA 신장염 환자들은 대부분 3년 이후 말기신부전으로 진행, 투석 치료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조병수 내과 조병수 원장(경희대 의대 명예교수)은 1984년 국내서는 처음으로 MP pulse therapy라는 고용량 스테로이드요법을 고안, 중증 IgA 신장염 환자들에게 치료했으며2025년 2월 …
2025-03-07 10:2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