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허가 평가요건 완화 등 혜택···전이성 흑색종 대상 글로벌 '기술이전' 주목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GI-102’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혁신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대표이사 이병건·홍준호)은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2’가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은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인 흑색종의 치료를 대상으로 지난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돼 추후 홈페이지 등에 공고될 예정이다.희귀의약품에 지정될 경우 △품목허가 유효기간 연장 △조건부로 치료적 탐색 임상시험자료를 치료적 확증…
2025-01-16 12:0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