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통해 병원 운영시스템·정밀의학 플랫폼 적용기술 등 협력 검토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지난 23일 여성암병원 회의실에서 미국 존스홉킨스메디슨과 의료진, 의대생 교육 등 교류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찰스 위너(Charles Wiener) 국제의료 총괄책임자, 쳉다 장(Chengda Zhang) 국제의료 아시아 디렉터, 윤사중 겸임교수 등 존스홉킨스메디슨 일행은 이날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 정욱진 내과계진료부원장, 전용순 가천의대 학장 등 병원·의대 주요 보직자들과 이 같은 논의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길병원은 선우웅상 연구기획단장의 사회로 ▲가천의대 교육 시스템 및…
2025-04-24 10:2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