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의원 대표 발의, 육성 종합계획·전문의료진 양성·건강 주치의제 등
'일차의료 강화 특별법' 제정이 추진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4일 이를 대표발의했다.남 의원은 "일차의료가 보건의료체계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일차의료의 역할을 확립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아울러 내년 3월 시행될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뒷받침하기 위해 일차의료 기반 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제정법률안은 일차의료를 '가장 먼저 접하는 의료로 지역사회에서 의원이 보건의료 자원을 모으고 조…
2025-08-04 19:0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