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성, 1일 약가 '11만9000원' 결정···매출 年 1250억 전망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치료 신약 '렉라자'가 오늘(21일)부터 일본 보험시장에 본격 진입한다.렉라자의 일본 출시일이 결정되면서 유한양행은 1500만달러의 마일스톤 수령은 물론 현지 판매 로열티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21일(오늘)부터 보험 급여 명단에 등재돼 판매되는 신규 의약품 명단에 유한양행의 렉라자(해외 판매명 라즈클루즈)가 포함됐다.렉라자는 존슨앤드존슨(J&J)의 일본 내 의약품 판매법인 얀센파마가 판매를 맡았다. 폐암 치료제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으로 활용되는 렉라자는 일…
2025-05-21 13: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