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검사·치료 위한 '패스트 트랙 진료시스템' 운영
강릉아산병원이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병원에 이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도 공식 병원으로 지정됐다.강릉아산병원(원장 유창식)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상화)는 지난 5일 강릉아산병원장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대회 공식 병원 및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강릉아산병원은 전담조직을 구성, 2024년 열리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나 관계자 등의 중증외상이나 응급상황시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패스트 트랙 진료시스템을 24시간 운영한다.또 외국인 불편을 줄…
2023-07-06 09: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