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부정맥 치료법 주목···"국내 최첨단 부정맥 치료 선도"
계명대동산병원(병원장 류영욱)은 "심방세동 치료에 사용되는 첨단 기술인 '펄스장 절제술(Pulse Field Ablation, PFA) 장비'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펄스장 절제술은 전기장을 이용해 심장 비정상 조직을 선택적으로 절제하는 첨단 기술이다. 기존 고주파 절제술, 냉각절제술에 비해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이 있어 차세대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계명대동산병원 부정맥팀(박형섭 교수, 황종민 교수, 정태완 교수, 정민수 교수)은 "기존 3차원 지도화 장비를 이용한…
2024-11-27 12:4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