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 절제술 500례 돌파, 첫 시행 후 9년 성과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서경석 교수가 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 절제술 500례를 돌파하며, 이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했다.이번 성과는 단일 외과의사로서 세계적으로도 드문 기록이며 기증자 간 절제술 분야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다.서경석 교수는 2015년 11월 처음으로 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 절제술을 시행한 이후 9년 만에 500례를 돌파했다.기증자 간 절제술은 고난도 수술이다. 현재 많은 병원에서 여전히 개복수술로 진행되고 있지만, 서울대병원은 전체 기증자 간 절제술의 85% 이상을 순수 복강경 수술로 시행하고 있다…
2024-10-10 15:5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