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난임치료·피부미용 개척···한의사들은 언제나 국민 곁 지키겠다"
한의계가 2025년을 한의사가 새롭게 도전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정부가 지원하는 한의난임치료사업을 비롯해, 피부미용 분야와 한의의료 실손보험 재진입 등에 경주하겠다는 목표다.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윤 회장은 지난해가 한의사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에 대한 법원 최종 승소 등 한의계의 전환점이었다고 돌아봤다. 그는 "국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한의학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 덕분이었다"고 공을 돌렸다.이어 "2024년은 의료계에 큰 혼란이 있던 시기"…
2025-01-01 18:3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