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문영목 前 서울시의사회장(의학 64)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은 최근 ‘의사 화백’ 최창희 교우(의학 65)로부터 유화 작품 5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기증식은 최창희 교우와 남편인 문영목 前 서울시의사회장(의학 64), 한승범 병원장, 박경화 종양내과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기증된 작품은 ‘벨기에의 정취’, ‘들꽃들의 향연’, ‘함박웃음’, ‘환한 웃음’, ‘환희’ 등 총 다섯 점으로 유방암센터와 암병동 등에 배치돼 환자와 보호자에게 위로와 휴식을 전할 예정이다.소아과 전문의인 최창희 교우는 1999년 화단에 데뷔한 이후 의인미전·여성미술대전 등에서…
2026-01-30 10:5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