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월 폐업 후 철거 공사…포레스트한방병원으로 출발 '경영난' 후문
'양·한방 통합 암 치료'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개원했던 서울 종로구 소재 도반한방병원이 금년초 폐업 신고 후 철거 공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22일 관할 보건소인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 따르면 도반한방병원은 올해 1월 31일 이미 폐업 신고를 완료했다. 4월 현재는 병원 장비 등 철거 공사로 건물 진입이 불가능한 상태다.도반한방병원 전신은 2021년 6월 경복궁역 인근 15층 규모 건물에 152병상으로 개원한 포레스트한방병원 광화문점이다.이듬해 11월 이 병원은 도반한방병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하면서 '통합 암 치…
2026-04-23 05:2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