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패스트트랙 지정···희귀질환 바이오신약 임상시험 가속화
GC녹십자가 산필리포증후군 A형 치료제 후보물질의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임상에 속도를 낸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노벨파마와 공동개발 중인 산필리포증후군 A형 치료제(MPS IIIA) ‘GC1130A’가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지난달 미국 보건당국인 FDA로부터 약물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 받은데 이어 이번에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아 'GC1130A' 신약 개발이 빨라질 전망이다.FDA는 소위 중대하거나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질환에 대한 치료제 …
2024-06-10 13:1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