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원 가톨릭의대 교수팀 '설명가능 머신러닝', 주관적 인식·객관적 수행지표 결합
왼쪽부터 전지원 교수, 박충희 연구원.노년층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Digital Health Literacy, DHL) 수준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머신러닝’ 모델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 전지원 교수와 박충희 연구원 공동 연구팀은 "단순 예측 넘어 원인 분석을 토대로 설명 가능한 헬스 리터러시 설명머신 러닝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건강 정보를 탐색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2026-04-13 10:5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