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한의사 배제 양방 카르텔" 비판…醫 "성과지표·통합수가제 문제"
정부가 '한국형 일차의료 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이 의사단체와 한의사단체 양측으로부터 다른 이유로 반발을 사고 있다.특히 한의사 일차의료 참여를 오랫동안 요구해 온 한의사단체는 이번 정책을 "한의사 배제 조치"라고 규탄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앞서 보건복지부는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공모에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인력 등 요건을 갖춘 의원 또는 거점지원기관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의원은 새로운…
2026-07-11 05:12:08


